
WIL 2주차
📖 WIL 2주차
🌞 2주차 스케쥴
사전 웹개발 5주차 과정과 1주차 미니웹프로젝트로 전반적인 웹에 대한 이해가 쌓였다. 프론트엔드를 독학 하던 때엔 데이터는 백엔드가 다루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풀스택을 맛보며 예전엔 이해 하지 못했던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연결과 프론트엔드도 반드시 데이터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2주차엔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테스트 28문제를 풀며 팀원들에게 각자 맡은 문제에 대한 해설을 한다. 다음 주차인 주특기입문(React)에 들어가기 앞서 자바스크립트의 문법에 익숙해 지는 시간을 갖는 걸 목표로 한다.
🌞 2주차 회고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테스트 28문제의 풀이와 문제 별 회고는 따로 포스팅하여 첨부한다.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테스트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테스트를 풀며 처음엔 정말 좌절했다. 갑자기 바다 한가운데 떨어트리고 수영해서 나오라고 하는 느낌이였달까..? 참고로 난 수영을 못한다.. 🏊 아무런 예시도 없고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교육도 없이 처음보는 알고리즘 테스트를 풀라니 아무리 자기주도적 학습이라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었다.망망대해에 빠트릴거면 튜브정돈 줘야하는거 아니야..?🤿 첫 문제를 풀기시작한지 두시간이 지나고서야 프로그래머스 기본설정이 c 언어로 설정되어 있단걸 알았다. 그런데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넣었으니 해결될 일이 없지 💦
여기까지가 2주차 초반의 좌절+우울 모드일때 감상이였다. 초반엔 문제를 푸는데 2~3시간정도 걸렸지만 문제를 하나씩 풀어 나갈수록 알고리즘에 대해 익숙해 지기 시작했다. 사실 혼자 독학하던 때엔 그저 코드를 따라 치기만 했지 나 혼자 생각하고 코드를 만들어 본 경험이 없었다. 이번 2주차를 통해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졌고 혼자서 코드를 짜보는 경험과 정보를 찾아보는 경험 또 그런 과정에서 누군가 알려주는 교육보다 이런 자기주도적 학습이 더 기억에 남고 효과적이란 걸 몸소 깨닳았다. 항해 99 부트캠프는 역시 다 계획이 있는거같다.ㅎㅎ👍👍 (빠른태세전환) 그치만 정말 노베이스에 비전공자라면 무작정 참여하기보다는 나처럼 꼭 혼자서 계획하고 온라인 강의로 독학이라도 해보고 참여하길 추천한다. 주6일 하루에 15시간 이상을 책상앞에 앉아있지만 따라가기 정말 쉽지않다.
🌞 CS스터디
- 교재: 1일 1로그 100일 완성 [브라이언 W. 커니핸 지음]
- 기간: 07/18(월) ~ 08/25(목) 약 6주간 진행(실전 프로젝트 시작 전까지)
- 범위: 매주 약 10챕터씩, 6주간 80 챕터 [약 400page]의 책을 읽게 됩니다.
알고리즘 테스트와 별개로 월요일부터 새로운 스터디가 시작되었다. 새로운 조원들과 함께 진행하며 각자 책을 읽고 매일 돌아가며 본인이 맡은 파트에 대해 30분간 발표를 진행한다. 이렇게 꾸준히 CS 기본 지식에 노출되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고민과 호기심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인것 같고 나아가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사전지식을 쌓게하는것 같다. 아직 내 차례가 되지 않았지만 추후에 내 발표 자료들도 블로그에 올리려한다.
🌞 알고리즘 모의고사
주어진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테스트를 절반정도 풀었을 화요일에 목요일에 있을 실전 테스트를 위한 모의고사가 진행되었다. 시험은 두시간동안 진행되며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테스트 문제를 응용한 문제 2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푼다. 소스코드와 *문제풀이 영상을 녹화하여 제출한다.
- 내가 푼 모의고사 문제와 소스코드
⛅ 알고리즘 모의고사 회고
처음에 문제를 받고 2번 문제가 쉬운 것 같아서 2번문제를 풀다 보니 제출해야할 시간이 30분밖에 남지 않았다. 시간안에 해결하지 못할 문제인것 같아서 빠르게 1번문제로 선택하여 풀었고 해설 영상 촬영도 후다닥 해서 겨우 겨우 제출할 수 있었다. 첫 시험이다보니 긴장도 많이하고 아직 알고리즘 테스트가 너무나 어렵던 좌절모드 시절이였던것 같다.
🌞 알고리즘 실전 테스트
시험 방식은 모의고사와 동일하며 소스코드와 *문제풀이 영상을 녹화하여 제출한다.
- 나의 문제 풀이 영상 Youtube 링크
- 내가 푼 모의고사 문제와 소스코드
⛅ 알고리즘 실전 테스트 회고
실전 테스트는 2주차의 마지막 날에 진행하였다. 모의고사땐 그렇게 어렵던 알고리즘 문제가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테스트 28문제를 2번정도 풀어보니 이젠 꽤 익숙해졌다. 여전히 쉽진 않지만 조금씩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할지 알게된 것 같다. 두가지 문제를 섞어 놓은 응용 문제였지만 반복문과 조건문을 이용하여 쉽게 해결해냈고 처음엔 문제풀이에 3시간씩 걸리던 내가 20분만에 풀어냈다는게 뿌듯했다. 다만 여전히 누군가에게 내가 생각하는 풀이를 설명한다는건 쉽지않은 일이였다. 해설영상을 6번 정도 다시 찍고서야 제출했지만 제출하고 나서도 아 조금 더 잘 설명할 걸 ! 약간의 후회가 남는다 ! 🔥🔥🔥
🌞 JavaScript의 자료형과 JavaScript만의 특성은 무엇일까 ?
https://velog.io/@leejpsd/항해-2주차-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