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L 1주차
📖 WIL 기록을 시작하며...
나는 비전공자 이며 코딩경험은 패스트캠퍼스 온라인강의 '프론트엔드' 100시간 강의를 독학한게 전부이다.
본격적인 99일간의 항해가 시작하기 전 사전교육으로 웹개발5주차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이에 대한 포스팅은 따로 첨부한다.
📎 1주차 스케줄

시작과 동시에 조편성을 받아 웹미니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기한은 발표까지 4일.
항해 시작전 학습한 웹개발프로젝트 5주차의 내용과 주말간 제공받은 깃/깃허브 강의를 이용해 팀과 소통하며 첫 프로젝트를 완성해 내는 것에 목표를 두는 것 같았다.
📎 미리보는 나의 첫 팀프로젝트 오늘의 책 추천
Git/Github 버전관리? 깃허브에 하나의 원격 공유 리포를 생성하였고 각자 깃 원격 브랜치를 생성하여 각자의 로컬 브랜치에 커밋하고 원격 브랜치에 푸쉬 풀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주말간 제공된 깃/깃허브 사전강의에서는 소스트리를 이용한 방식을 제공하였지만 팀원들 일부가 제공된 깃/깃허브 강의를 듣지 않아 소스트리는 사용하지 않았으며 파이참에서 자체적으로 깃허브와 연동되는 기능을 gui로 제공하고 있어 이 방법을 사용하였다.
항해99에 합류전 독학으로 깃과 깃허브를 다뤄본적이 있던 내가 주도적으로 팀원들에게 사용법을 알려드리며 나도 다시금 개념들에 대해 상기시킬수 있었다.
📎 우리를 괴롭힌 pymongo error

4명의 팀원 중 나를 포함한 2명에게 이와 같은 런타임 같은 에러가 발생했다.
2명은 mongodb와 연결되지 않아 데이터를 get 하지도 post 하지도 못하는 상황이며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구동하는지 테스트를 하며 진행 할수가 없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일간 모든 시간을 쏟았지만 끝내 해결하지 못하고 깃허브에 푸쉬하면 팀원이 그것을 풀 해서 대신 확인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겨우 기간내에 완성할 수 있었다. 오히려 이 과정에서 깃과 깃허브 브랜치에 대해 조금 더 익숙해진 것 같다.
📍에러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 구글링
- certifi 설치 및 모든 패키지 버전 확인
- 파이참/터미널/소스트리 3가지 방법으로 클론
- mongodb 변경/생성
- 파이참/파이썬 재설치
- 윈도우 os 에서 실행
똑같은 프로젝트를 클론해오지만 2명은 실행되고 2명은 에러가 발생하며 내가 갖고있는 맥에서는 에러가 나지만 데스크탑에서는 정상작동한다.
이전 사전프로젝트와 새로 생성한 프로젝트는 정상 작동하며 오직 이 프로젝트에서만 에러발생.
나는 아직도 이 에러를 해결해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 프로젝트의 필수 조건
📎 Trouble Shooting
- flask blueprint활용 모듈화 작업 - googling
- 파라미터 변수 생성 url 연결 - googling
- 로그인 페이지 알수없는 이유로 url 작동이상 - 페이지 연결 주소 변경으로 해결
- 로그인이 필요한 여러 페이지를 직접 입력하여 쿠키없이 접근 가능
📎 회고
📍 프로젝트 발표를 진행하며 받은 피드백
첫째. 프로젝트가 돋보이도록 과하게 넣은 애니메이팅이 많아질수록 렌더링이 늦어진다. 둘째. 상세정보 페이지에서 comment 와 data 를 일치 시키기 위해 url을 통해 id 그대로 파라미터로 넘길때의 보안문제. 셋째. 댓글의 수정/삭제 기능을 추가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에러 하나를 고치다 보면 하루가 지났었고 조잡한 html 과 css 를 구성하다 보면 또 하루가 지났었다. 매일 밤 컴퓨터를 끄고 침대에 누울 때면 오늘 15시간을 코딩했는데 겨우 이것밖에 못했다니 하고 좌절하기도 했다.
부트캠프를 시작하기전 3개월간 패스트캠퍼스 프론트엔드 패키지 100시간 짜리 강의를 홀로 독학했고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었다. 하지만 그때의 경험이 부트캠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아니 도움이라기 보다 익숙해진 것 같다. 이 경험이 없었다면 벌써 중도 하차한 인원들 처럼 나도 하차했을지 모르겠다.
스스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다짐하며 반드시 항해를 끝까지 마치겠다.